안녕하세요! 4팀 팀장 임창현입니다. 저번 학기에 이어서 이번 학기에도 팀장을 맡게 되었는데, 올해도 너무나도 즐겁게 마구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합주 분위기는 더할 나위없이 좋고 또 재밌는 팀원들 덕에 매합주마다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을 하고 오는 것 같습니다.

이번에 저희 팀은 다 실력파로만 구성된 것 같아요. 기존 부원들도 잘하는 친구들만 모였고, 신입 부원들도 너무 실력 좋고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들이 와줘서 정말 행복합니다..ㅎㅎ 이런 팀의 팀장을 맡는다는 건 정말 행운이 아닐까 싶네요. 따로 제가 말하지 않아도 각자 맡은 부분을 잘 연습해와서 사실상 첫 합주임에도 이미 여러번 해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. 특히나 사실상 밴드의 생명인 드럼을 맡은 도균이와 규민이가 너무 기본을 잘 잡아줘서 연습 진행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됩니다.
저희가 이번에 할 곡은 4개입니다.
◆ woodz - drowning
◆ 부활 - 사랑하고 있다
◆ oasis - Don't look back in anger
◆ 고추잠자리 - 너라는 별

다 너무나도 좋은 노래지만 악기 세션들도 쉬운 부분이 있는가 하면 어려운 부분이 연속으로 이어진 부분이 있고 또 보컬 난이도가 만만치 않은 곡들이라 꽤나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. 다른 부원들이 잘 받쳐주는 만큼 보컬도 꾸준히 연습해서 멋진 곡을 잘 완성시켜보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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